번호 137876 일자 2019-12-07 15:24
작성자 yyn****** 조회수 19
연수과정 김창옥의 포프리쇼, 교사를 위한 배꼽 힐링
제목
힘들 때 잠시 쉬면서 에너지를 충전 받는 강의

힘들 때 잠시 앉아 강의를 들으면서 에너지를 얻었다.

초기에 시간이 없어 짬짬이 듣다가

강의를 들으며 에너지를 얻게 되자

없는 시간을 내어 강의를 들으며 에너지를 얻었다.

 

시작은 연수 이수학점이 필요하여 시작했지만

중간에는 듣고 싶어서 없는 시간을 쪼개서  들었고,

후반부에는 끝나가는 강의가 아까워 조금씩 아껴가면서 들었다

 

교직의 바쁜 틈에서

듣고 싶어서 시간을 쪼개며 들으려고 하는 연수를 만난 것이 행복하다.

 

김창옥 교수님의 낭낭한 목소리는

힘든 맘을 열리게 하는 매력이 있다

 


 
꼬릿말